방산·철도·에코플랜트
현대로템
K2 전차를 중심으로 한 디펜스솔루션과 고속철·전동차 레일솔루션을 함께 운영한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3조635억원, 영업이익은 4,566억원이며 디펜스 매출 비중은 56.8%다. 폴란드 K2 수출과 국내외 철도 수주가 성장축이고, 현대위아 주포 등 부품 공급망으로 수요가 전파된다.
사업 분류 방산 프라임 · 방산 · 대표
064350.KS 갱신 2026.10.10 5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현대로템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0·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9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5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5건이다 (valuechain.wiki, 2026-10-10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2026년 상반기 매출 3조635억원·영업이익 4,566억원·영업이익률 14.9%
- 사업부문 · 디펜스솔루션 (K2 전차·장갑차) · 레일솔루션 (고속철·전동차) · 에코플랜트 (수소·제철설비)
매출처
- 국내외 철도 운영사·발주처 (고속철·전동차) 신뢰 高· contract 391,446,000,000원 · 에드먼턴 경전철(2026.7) · DART 단일공급계약
레일솔루션 — 캐나다 에드먼턴 고상형 경전철 3,914억(매출 대비 8.9%), 신안산선 철도차량 2,353억(포스코이앤씨), SR 고속철(EMU-320), GTX-B·C 민자, 대장~홍대 광역철도. - 폴란드 군비청 (K2 전차) 신뢰 高· 수량 210대 (EC3) · 2026~2034
K2 전차 폴란드 수출 — 3차 실행계약(EC3) 210대(한국산 120+현지생산 90) 연내 체결 추진, 이행 2026~2034. 이라크 250대(약 9조원)·페루(K2 54대+장갑차 141대) 협상 병행. - 폴란드 군비청 (K2 전차 수출) 신뢰 高· 수량 210대 (EC3 추진) · 2026~2034
K2 전차 폴란드 수출 — 1차 계약(180대) 이행 중, 2차 이행계약 진행. 3차(EC3) 210대(한국산 120+현지생산 90) 추진, 이행 2026~2034. 사업보고서에 '폴란드 K2전차 공급 사업'·'2차 이행계약' 수주 명시. - 방위사업청 (K1/K2 창정비·PBL·장갑차) 신뢰 高
국내 지상무기 최대 고객 방위사업청 — K1/K1A1 창정비, K2 전차 창정비 요소개발, K1계열 성과기반계약(PBL), 30mm 차륜형대공포·차륜형장갑차 양산. 2026년 K-1 중구난·교량전차 외주정비 계약. - 국내외 철도 운영사 (레일솔루션) 신뢰 中
전동차·고속철 등 레일솔루션이 방산과 병행하는 양대 축. - 페루 (K2 전차·차륜형장갑차) 신뢰 中
페루 K2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 차륜형장갑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중남미 수출 교두보.
지급처
- 현대위아 신뢰 高· component 120 mm · K2 production · K2 전차 주포 구경
현대위아가 현대로템 K2 전차에 장착되는 120mm 55구경장 활강포를 생산한다. K2 완성차 생산량이 주포 수요로 이어지는 직접 부품 연결이다. - K2 파워팩 (엔진·변속기, HD현대인프라코어·SNT다이내믹스) 신뢰 中
K2 전차 파워팩(엔진·변속기)은 국산화 진행 — 엔진 HD현대인프라코어, 변속기 SNT다이내믹스 계열. 완성차 조립사로 핵심 구동계 외주. - 철도차량 부품·강재 (대차·의장·알루미늄 차체) 신뢰 中
철도차량 대차·의장품·알루미늄 차체·강재 등 부품을 국내외 협력사에서 조달해 조립. 종합기계 조립사 구조.
투자자
- 현대차 신뢰 高· 점유율 33.8% · 2025 year-end · 현대로템 2025년 주주현황
현대차가 보통주 36,856,636주, 지분 33.8%를 보유한 현대로템 최대주주다. 그룹 지배관계이자 방산·철도 설비투자의 장기 자본 연결이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현대로템 | 본노드 | -3.4 | +48.4 | +3.1 | +108.8 | +290.1 | -54.2 |
| 현대차 | 수혜1 | -16.7 | -4.7 | +16.2 | +12.3 | +158.8 | -34.2 |
| 온세미 | 수혜2 | +107.5 | -8.2 | +33.9 | -24.5 | -14.1 | +37.4 |
| SK이노베이션(SK온) | 수혜2 | -22.9 | -22.4 | -26.2 | +8.9 | -10.6 | +23.5 |
| 엔비디아 | 수혜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23.2 |
| PPG 인더스트리스 | 수혜2 | +21.3 | -25.7 | +21.2 | -18.5 | -12 | +3.4 |
| CATL(닝더스다이) | 수혜2 | +67.4 | -21.4 | -40.6 | +74.5 | +39.4 | +2.2 |
| LG에너지솔루션 | 수혜2 | · | · | -26.9 | -7.6 | +13.1 | +0.8 |
| 기아 | 수혜2 | +3.1 | -13.8 | +54 | +3.7 | +60.1 | -26.9 |
YTD 기준일 2026-10-08 · 출처 Yahoo Finance
현대로템은 K2 수출 확대가 실적과 주가에 먼저 반영된 방산 통합업체다. 연간 수익률은 2024년 +108.8%와 2025년 +290.1%로 두 해 연속 급등한 뒤 2026년 -54.2%로 조정됐다. 같은 현대차그룹 자본축인 현대차는 2025년 158.8%에서 2026년 -34.2%로 움직였고, K2 주포 공급사 현대위아는 2025년 125.1%에서 2026년 -31.7%로 이어졌다. 수요처의 대형 수출계약이 완성차에 먼저 반영되고 부품사로 확산되는 순서는 확인되지만, 현대로템의 2026년 조정은 기대가 실적보다 앞서간 위험을 보여준다. 후행 구간은 아직 기본 노드인 현대위아와 비노드인 엔진·변속기 공급사다.
2026-10-08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