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착기·광산장비 · 부품서비스 · 미주 확장
히타치건설기계
굴착기와 초대형 광산장비를 판매하고 부품·정비로 설치 기반을 수익화한다.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3,291억엔으로 7.5% 늘었고, 아시아·오세아니아가 34.9%로 가장 컸다.
사업 분류 중대형 차량·오프로드 장비 · 자동차·모빌리티 · 대표
6305.T 갱신 2026.10.14 5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히타치건설기계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0·투자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7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8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5건이다 (valuechain.wiki, 2026-10-14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1조4,054억9,300만엔 (2026년 3월기, +2.5%)
- 고객 집중도 · 2026회계연도 1분기 아시아·오세아니아 34.9%, 미주 24.6%. 광산·부품서비스가 경기 변동을 완충.
- 사업부문 · 건설기계 · 전문 부품·서비스
매출처
- 글로벌 건설·광산 고객 신뢰 高· 매출 ¥329.1B · FY2026 Q1 · 연결매출
굴착기·광산장비·부품·서비스를 전 세계 고객에 판매한다. 2026회계연도 1분기 연결매출은 3,291억3,000만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했다. - 아시아·오세아니아 고객 신뢰 高· 매출 ¥114.8B · FY2026 Q1 · 지역별 외부매출
호주 광산과 인도·아시아 건설 수요가 큰 지역 매출원이다.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1,148억3,300만엔, 전체의 34.9%였다.
지급처
- 원재료·제조 투입 공급망 (비공개) 신뢰 高· cost of sales ¥218B · FY2026 Q1 · 연결 매출원가
철강·부품 등 주요 원재료와 제조 투입을 1차 공급사에서 조달한다.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원가는 2,180억4,300만엔이며 개별 공급사별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 커민스 신뢰 中· supplier relationship 61 engines · 2023 · Whitehaven 광산의 Hitachi 장비 Cummins 엔진
대형 굴착기와 초대형 덤프트럭에 Cummins 고마력 엔진을 사용한다. Whitehaven의 Hitachi 장비 50대에는 QSK50·QSK60 엔진 61기가 운용됐다.
투자자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히타치건설기계 | 본노드 | -3.3 | +9.6 | +44.5 | -9 | +41.3 | +15.1 |
| 이토추상사 | 수혜1 | +25.6 | +17.9 | +66.6 | +9.1 | +40.8 | +11.6 |
| 커민스 | 수혜1 | -1.7 | +14.1 | +1.7 | +48.9 | +49.4 | +11 |
| 히타치 | 수혜1 | +40.6 | +16.7 | +75.4 | +71.1 | +37.5 | +9.5 |
| 유나이티드 렌탈스 | 수혜2 | +43.3 | +7 | +63.6 | +24 | +15.9 | +31.3 |
| 중신그룹(CITIC) | 수혜2 | +52.8 | +13.6 | -11.6 | +25.8 | +50.6 | +7.6 |
| 버크셔 해서웨이 | 수혜2 | +29 | +3.3 | +15.5 | +27.1 | +10.9 | +0.7 |
YTD 기준일 2026-10-14 · 출처 Yahoo Finance
히타치건설기계는 2023년 +44.5%로 장비주가 먼저 올랐고 2024년 -9.0%로 쉬었다. 같은 해 핵심 엔진 공급사 Cummins는 +48.9%로 뒤늦게 따라왔다. 2025년에는 히타치건설기계 +41.3%, Cummins +49.4%로 장비와 부품이 함께 움직였고, 2026년에는 각각 +15.1%, +11.0%로 상승 속도가 낮아졌다. 2026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7.5% 늘었지만 북미는 7.4% 줄고 중남미는 124.9% 증가해 광산 자본지출의 지역 차가 크다. 이토추의 지분 확대는 사업 실적 외 재평가 요인이다. 후행 구간은 개별 부품사보다 공개되지 않은 원재료·물류 공급망이며, 원자재·운송비 상승이 장비 가격으로 전가되지 못하면 이 가설이 깨진다.
2026-10-14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