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전송·보안 플랫폼
F5
F5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전송·보안 장비, 소프트웨어, 구독 및 유지보수 서비스로 돈을 번다. 매출은 대형 IT 유통사에 집중되고, 하드웨어는 Flex가 위탁생산하며 Intel 프로세서 같은 부품을 사용한다.
사업 분류 사이버보안 · 클라우드·기업 소프트웨어 · 대표
FFIV 갱신 2026.09.24 3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F5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2·매출 0)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4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9-24 기준).
연도별 수익률 · 2026-10-09'21+39.1%'22-41.4%'23+24.7%'24+40.5%'25+1.5%YTD+88%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총매출 $3,088,072,000
- 사업부문 · 제품 · 서비스
매출처
- 시넥스 코퍼레이션 신뢰 高· 매출 비중 17.6 percent · FY2025 9M · 시넥스 코퍼레이션이 차지한 F5 총매출 비중
시넥스 코퍼레이션은 F5의 또 다른 핵심 유통 고객이다. 2025 회계연도 첫 9개월에 F5 총매출의 17.6%를 차지했다. - 잉그램 마이크로 신뢰 高· 매출 비중 16.7 percent · FY2025 9M · 잉그램 마이크로가 차지한 F5 총매출 비중
잉그램 마이크로는 F5 제품의 핵심 유통 고객이다. 2025 회계연도 첫 9개월에 F5 총매출의 16.7%를 차지했다.
지급처
투자처
- 칼립소AI 신뢰 高· 금액 $145M · FY2025 · 칼립소AI 인수로 인식한 현금 인수대가
F5는 2025년 9월 칼립소AI를 인수해 완전자회사로 편입했다. 발표 당시 거래가치는 1억8천만 달러였고, 10-K에 인식된 현금 인수대가는 1억4,520만 달러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F5 | 본노드 | +39.1 | -41.4 | +24.7 | +40.5 | +1.5 | +88 |
| 인텔 | 수혜1 | +6.1 | -46.6 | +94.6 | -59.6 | +84 | +159.6 |
| 플렉스 | 수혜1 | +1.9 | +17.1 | +41.9 | +67.2 | +57.4 | +81.2 |
| AT&S | 수혜2 | +57.5 | -22 | -27.6 | -41.3 | +188.9 | +464.3 |
| 유니마이크론 | 수혜2 | +133.5 | -30.2 | +35.2 | -19.7 | +175.7 | +236.2 |
| 심텍 | 수혜2 | +119.6 | -34.6 | +12.4 | -63.3 | +392.9 | +185.6 |
| 이비덴 | 수혜2 | +30.4 | -19.6 | +51.6 | -38.6 | +261 | +149.3 |
| 피에스케이 | 수혜2 | +22.7 | -19.6 | +14.2 | -2.6 | +228.2 | +105.7 |
| LG전자 | 수혜2 | -16.2 | -20.9 | -5.8 | -9.5 | +19.2 | +105.5 |
| TSMC | 수혜2 | +12.1 | -36.7 | +42.3 | +92.6 | +55.9 | +50.3 |
| 온세미 | 수혜2 | +107.5 | -8.2 | +33.9 | -24.5 | -14.1 | +37.4 |
| 머크 | 수혜2 | +42.2 | -0.4 | -19.1 | -2.5 | -12.7 | +12 |
| 니콘 | 수혜2 | +46.2 | +10.9 | +23.1 | +13.7 | +19.7 | -2.4 |
| 모빌아이 | 수혜2 | · | · | +23.6 | -54 | -47.6 | -18 |
YTD 기준일 2026-10-09 · 출처 Yahoo Finance
앱 전송·보안 플랫폼. 강세가 이어졌고 2026년 +53%다. 공급단(평균 +120.4%)이 본주(+53%)보다 앞서 있다. 지출이 아래로 번지며 공급사 쪽 탄력이 먼저 나타나는 구도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인텔(+159.6%), 가장 처진 곳은 플렉스(+81.2%)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