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보틀링 · 유럽·아시아태평양 유통 · 31개국
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
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는 코카콜라 농축액과 시럽, 몬스터 등 완제품을 사서 31개국에서 제조·판매하는 대형 보틀러다. 2025년 매출은 209억 유로였고 코카콜라 관련 매입·지원의 순비용은 45억 유로에 달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07억 유로로 4.4% 늘었다.
사업 분류 식품·음료 브랜드 · 소비 브랜드·유통 · 대표
CCEP 갱신 2026.10.11 4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의 직접 연결 기업은 4곳(관계 기준 공급 4·매출 1·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6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9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4건이다 (valuechain.wiki, 2026-10-11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매출 209억 100만 유로
- 고객 집중도 · 2025년 유럽 매출 154억 400만 유로, APS 매출 54억 9,700만 유로. 코카콜라 관련 매입·마케팅 지원 순액은 매출원가에 45억 4,300만 유로 반영.
- 사업부문 · 유럽 · APS(호주·태평양·동남아시아) · 2026년 상반기
매출처
- 소매·외식·온라인·도매 고객 신뢰 高· 금액 €10.7B · H1 2026 · 2026년 상반기 CCEP 연결 매출
CCEP는 31개국 400만 고객에게 음료를 판매한다. FY2025 매출은 209억 유로였고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07억 유로로 4.4% 증가했다. - 코카콜라 신뢰 高· 금액 €147M · FY2025 · 코카콜라 관련 거래가 CCEP 매출에 반영된 금액
CCEP는 코카콜라에 분수용 시럽과 포장 완제품 등을 판매했다. FY2025 관련 매출 반영액은 1억 4,700만 유로였다.
지급처
- 코카콜라 신뢰 高· 금액 €4.5B · FY2025 · 코카콜라 관련 매입과 마케팅 지원의 CCEP 매출원가 순반영액
CCEP는 코카콜라에서 농축액·시럽·생수·주스를 사고 마케팅 지원을 받는다. FY2025 매출원가 순반영액은 45억 4,300만 유로였다. - 원재료·포장재·에너지 공급업체 (알루미늄·PET·설탕 등) 신뢰 高· 점유율 80% · next calendar year forecast exposure · 공급가격 계약과 파생상품으로 헤지하는 예상 원자재 거래의 최대 비중
CCEP는 알루미늄, PET, 천연가스, 전력, 에틸렌, 설탕, 차량 연료 가격에 노출된다. 다음 연도 예상 거래의 최대 80%를 공급가격 계약과 파생상품으로 헤지한다. - 몬스터 베버리지 신뢰 高· supplier revenue share 15% · FY2025 · 몬스터 FY2025 순매출 중 CCEP 판매 비중
CCEP는 몬스터 제품을 사서 유통하며 몬스터의 최대 공개 고객이다. CCEP 한 곳이 FY2025 몬스터 순매출의 약 15%를 차지했다. - 도버 신뢰 中· 수량 2 laser_coders · installation reported in 2021 · CCEP 마르세유 캔 생산라인에 설치한 SmartLase F500 수
CCEP 마르세유 공장은 도버 자회사 Markem-Imaje의 SmartLase F500 레이저 코더 2대를 캔 생산라인에 설치했다. -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 신뢰 中
CCEP는 여러 지역의 급여 처리를 표준화하기 위해 ADP Global Payroll을 사용한다.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자
- Olive Partners 신뢰 高· ownership share 36% · as of 2026-02-28 · Olive Partners의 CCEP 주식 보유 비중
Olive Partners는 2026년 2월 말 CCEP 주식의 약 36%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회장을 포함한 이사 5명을 지명했다. - 코카콜라 신뢰 高· ownership share 17.59% · as of 2025-12-31 · 코카콜라 완전자회사 European Refreshments의 CCEP 발행주식 보유 비중
코카콜라는 완전자회사 European Refreshments를 통해 2025년 말 CCEP 발행주식의 17.59%를 보유했고 이사 2명을 지명했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케이시스 | 선행2 | +11.2 | +14.5 | +23.3 | +45 | +40.1 | +17.2 |
| 몬스터 베버리지 | 선행2 | +3.8 | +5.7 | +13.5 | -8.8 | +45.9 | +13.8 |
| 다든 레스토랑 | 선행2 | +29.5 | -4.8 | +22.8 | +17.7 | +1.6 | +10.8 |
| 코스트코 | 선행2 | +51.8 | -19 | +49 | +39.6 | -5.4 | +10.3 |
| 로열 캐리비안 그룹 | 선행2 | +3 | -35.7 | +162 | +79 | +22.5 | +2.9 |
| 이마트 | 선행2 | -18.4 | -19.5 | -25.3 | -14.6 | +44.7 | -21.1 |
| 맥도날드 | 선행2 | +27.8 | +0.5 | +15.1 | +0.1 | +7.9 | -21.5 |
| 코카콜라 | 선행1 | +11.4 | +10.6 | -4.4 | +8.9 | +15.6 | +27.7 |
| 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 | 본노드 | +15.6 | +2.3 | +24.5 | +18.4 | +21.2 | +16.2 |
| 코카콜라 | 수혜1 | +11.4 | +10.6 | -4.4 | +8.9 | +15.6 | +27.7 |
|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 | 수혜1 | +42.6 | -1.3 | -0.2 | +28.4 | -10.2 | +9.6 |
| 도버 | 수혜1 | +45.7 | -24.3 | +15.2 | +23.3 | +5.2 | -0.5 |
| 스머핏 웨스트록 | 수혜2 | +17.3 | -28 | +14.1 | +37.6 | -26.2 | +22 |
|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 | 수혜2 | +62.9 | -41.7 | +34.2 | +38.4 | +10 | +21.8 |
| ABB | 수혜2 | +23.9 | +7.3 | +18.9 | +39 | +36.1 | +18.4 |
| 몬스터 베버리지 | 수혜2 | +3.8 | +5.7 | +13.5 | -8.8 | +45.9 | +13.8 |
| 처브 | 수혜2 | +27.8 | +16 | +4.2 | +23.9 | +13.7 | +10.3 |
| 에코랩 | 수혜2 | +9.4 | -37.1 | +37.9 | +19.3 | +13.2 | +7 |
| 어도비 | 수혜2 | +13.4 | -40.7 | +77.3 | -25.5 | -21.3 | -23.9 |
YTD 기준일 2026-10-09 · 출처 Yahoo Finance
CCEP는 2021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플러스 수익률을 냈다. 2025년에는 몬스터가 +45.9%로 먼저 뛰고 CCEP가 +21.2%, 코카콜라가 +15.6%로 뒤를 이었다. 2026년에는 코카콜라 +27.7%, CCEP +16.2%, 몬스터 +13.8%로 순서가 바뀌었다. 브랜드 본사에서 보틀러와 에너지음료 공급사로 상승이 한 방향으로 전파됐다기보다, 2025년 몬스터의 급등 뒤 2026년 방어주 선호가 코카콜라 본사로 이동한 모습이다. CCEP는 중간 유통층에서 가장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고, 후행 후보는 특정 공급사가 아니라 소비 둔화에도 물량과 가격을 함께 지킬 수 있는 지역 보틀링 실적이다.
2026-10-09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