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음료캔 · 알루미늄 포장 · 고객집중
볼
Ball은 음료·퍼스널케어·생활용품용 알루미늄 포장을 공급한다. 2025년 매출 131억6,100만달러 중 AB InBev·코카콜라 보틀러·Red Bull 계열이 40%를 차지했고, 2026년 상반기 알루미늄 가격 상승분은 계약의 원가 연동 조항으로 상당 부분 고객에게 이전됐다.
BALL 갱신 2026.10.12 5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볼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3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3건이다 (valuechain.wiki, 2026-10-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2026년 상반기 순매출 76억달러 (2분기 39억9,700만달러)
- 고객 집중도 · FY2025 AB InBev 15% · Coca-Cola Bottlers’ Sales & Services 14% · Red Bull 11%
- 사업부문 · 북중미 음료 포장 · EMEA 음료 포장 · 남미 음료 포장 · 기타(퍼스널·홈케어 등)
매출처
- Anheuser-Busch InBev 및 계열사 신뢰 高· 점유율 15 percent · FY2025 · Ball 연결 순매출 중 AB InBev와 계열사 비중
AB InBev와 계열사는 FY2025 Ball 연결 순매출의 15%를 차지한 최대 공개 고객군이다. 연결 매출에 단순 적용하면 약 19.7억달러 규모지만, 회사가 공시한 관측치는 비중이다. - Coca-Cola Bottlers’ Sales & Services 및 계열사 신뢰 高· 점유율 14 percent · FY2025 · Ball 연결 순매출 중 코카콜라 보틀러 공동조달 조직과 계열사 비중
코카콜라 보틀러 공동조달 조직과 계열사는 FY2025 Ball 연결 순매출의 14%를 차지했다. The Coca-Cola Company 본사와 동일 법인이 아니므로 코카콜라 노드에는 직접 연결하지 않았다. - Red Bull 및 계열사 신뢰 高· 점유율 11 percent · FY2025 · Ball 연결 순매출 중 Red Bull과 계열사 비중
Red Bull과 계열사는 FY2025 Ball 연결 순매출의 11%를 차지했다. 2023년 8%, 2024년 9%, 2025년 11%로 집중도가 상승했다. - 몬스터 베버리지 신뢰 高
Ball은 Monster Khaos Energy + Juice용 16온스 알루미늄 캔 제조사로 확인된다. 2026년 한국어 채널 점검도 Monster 판매 모멘텀을 Ball 수요의 핵심 변수로 재확인했지만 조달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신뢰 高
Ball은 Modelo Oro와 Corona Extra용 알루미늄 캔 설계·포장을 공급한 파트너다. 2026년 채널 점검도 Constellation의 양호한 실적이 Ball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지급처
- 알루미늄·기타 원재료 공급망 신뢰 高· 금액 6,257 USD_million · H1 2026 · Ball 매출원가(감가상각 제외)
2026년 상반기 매출원가는 62억5,700만달러로 매출의 82%였다. 전년 대비 증가분 중 8억7,100만달러는 알루미늄 가격과 물량 상승에 따른 원재료비 증가였다. - Novelis 신뢰 高
Novelis는 북미 Ball 캔 공장에 알루미늄 음료 캔시트를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비공개이며 Bay Minette 신규 공장 물량과 폐쇄형 재활용이 포함된다.
투자처
- Benepack 유럽 음료캔 사업 신뢰 高· 점유율 80 percent · as of January 2026 · Ball의 Benepack 유럽 음료캔 사업 지분
Ball은 2026년 1월 Benepack의 벨기에·헝가리 음료캔 공장 사업 지분 80%를 인수했다. ORG Technology가 20%를 유지하며 사업은 EMEA 부문에 편입됐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 | 선행2 | +15.6 | +2.3 | +24.5 | +18.4 | +21.2 | +16.2 |
| 몬스터 베버리지 | 선행1 | +3.8 | +5.7 | +13.5 | -8.8 | +45.9 | +13.8 |
|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 선행1 | +16.1 | -6.4 | +5.8 | -7.1 | -36 | -9.2 |
| 볼 | 본노드 | +4.1 | -46.2 | +14.1 | -3 | -2.4 | +11.5 |
YTD 기준일 2026-10-09 · 출처 Yahoo Finance
음료 수요가 포장재로 전파되는 속도는 고객마다 달랐다. Monster는 2025년 +45.9% 뒤 2026년에도 +13.8%였지만 Constellation Brands는 같은 기간 -36.0%, -9.2%였다. 두 고객 사이에 놓인 Ball은 2025년 -2.4%에서 2026년 +11.5%로 돌아섰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8.1% 늘었고 이 가운데 가격·믹스 증가 8억9,800만달러는 주로 알루미늄 가격 상승이었다. 즉 강한 에너지음료 물량과 금속 원가 연동이 함께 Ball의 회복을 만들었고, 약한 맥주 고객은 이를 제한했다. 후행 구간은 Novelis 같은 캔시트 공급단이지만 비상장이라 주가 전파는 직접 검증할 수 없다. 가설이 깨지는 예외는 알루미늄 가격이다. 원재료가 오르면 Ball 매출은 계약상 함께 늘어도 이익률 개선을 뜻하지 않는다.
2026-10-09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