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소재 · 수처리 · 산업 기술
듀폰
듀폰은 2025년 Qnity 전자사업 분사 뒤 의료 포장·의료기기 부품, 수처리, 건축·산업 소재에 집중한다. 2025년 계속사업 매출은 68억4900만달러였고 헬스케어·수처리 성장이 산업재 약세를 상쇄했다.
사업 분류 전자 소재 · 산업 소재·화학 · 대표 종합·특수화학 · 산업 소재·화학
DD 갱신 2026.10.13 6 의존 AI· 4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듀폰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2·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5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9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3건이다 (valuechain.wiki, 2026-10-13 기준).
연도별 수익률 · 2026-09-04'21+15.4%'22-13.4%'23+14.4%'24+1%'25+28.7%YTD+10.5%
듀폰FY2025 계속사업 순매출 68억4900만달러
▸ 비용원재료·에너지·외주 공급사 (다수)●cost 4,500 USD_millionChemours·Corteva와 공유하는 PFAS 부담●금액 700 USD_million퀴니티 일렉트로닉스●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계속사업 순매출 68억4900만달러
- 고객 집중도 · 단일 고객 의존 없음. 2025년 말 개별 고객 매출채권 잔액은 총액의 5% 미만
- 사업부문 · 헬스케어·수처리 기술 · 다각화 산업재
매출처
- 의료·수처리 고객 (의료포장·바이오파마·산업·지자체) 신뢰 高· 금액 6,849 USD_million · FY2025 · 계속사업 순매출
2025년 헬스케어·수처리 기술 매출은 32억3300만달러로 9% 늘었다. 의료포장·바이오파마와 산업·지자체 수처리 수요가 성장을 이끌었다. - 올림푸스 신뢰 高· 수량 100 device_categories · from 2026 · 재생원료 타이벡을 적용하는 올림푸스 일회용 기기 범주
올림푸스는 2026년부터 100개가 넘는 일회용 내시경 기기 범주의 멸균 포장에 듀폰의 재생원료 타이벡을 적용한다. 계약 매출은 공개되지 않았다. - 퀴니티 일렉트로닉스 신뢰 高
듀폰과 Qnity는 분사 후 전환서비스와 시설 임차, 배상 약정을 유지한다. 듀폰이 받는 서비스·임대 수익은 별도 공개되지 않았다.
지급처
- 원재료·에너지·외주 공급사 (다수) 신뢰 高· cost 4,500 USD_million · FY2025 · 매출원가
듀폰은 원재료, 에너지, 외주생산과 서비스 공급망에 의존한다. 핵심 원료는 다원화하며 집중 시장에서는 장기계약을 활용한다. FY2025 매출원가는 45억달러였다. - Chemours·Corteva와 공유하는 PFAS 부담 신뢰 高· 금액 700 USD_million · cumulative through FY2025 · 듀폰의 적격 PFAS 비용 누적 지급액
듀폰·Chemours·Corteva는 과거 PFAS 관련 적격 비용을 분담한다. 듀폰은 2025년 말까지 자기 한도에서 약 7억달러를 지급했다. - 퀴니티 일렉트로닉스 신뢰 高
Qnity도 듀폰에 전환서비스를 제공하며 양사는 제공된 서비스 비용을 서로 상환한다. 듀폰의 지급액은 별도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자
-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프래그런스 신뢰 高· 금액 26 USD_billion · 2019 announced transaction; 2021 completed · 듀폰 Nutrition & Biosciences 사업결합 발표 거래가치
듀폰은 Nutrition & Biosciences 사업을 IFF와 결합했다. 발표 거래가치는 260억달러였고 2021년 역모리스신탁 방식으로 완료됐다.
투자처
- Derby Holdings Group (Delrin 사업 인수법인) 신뢰 高· ownership 19.9 percent · FY2025 · Derby Holdings Group 비지배 지분
듀폰은 2023년 Delrin 사업 매각 대가로 Derby Holdings Group 지분 19.9%와 3억5000만달러 어음을 받았다. 2025년 말 지분 장부가액은 1억1100만달러였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삼성전자 | 선행2 | -9 | -14.2 | +20.9 | -26.4 | +212.9 | +63.8 |
| TSMC | 선행2 | +12.1 | -36.7 | +42.3 | +92.6 | +55.9 | +50.3 |
| 퀴니티 일렉트로닉스 | 선행1 | · | · | · | · | · | +55.3 |
| 올림푸스 | 선행1 | +35.5 | -4.1 | -8.8 | +8.5 | -21.4 | +14.2 |
| 듀폰 | 본노드 | +15.4 | -13.4 | +14.4 | +1 | +28.7 | +10.5 |
| 퀴니티 일렉트로닉스 | 수혜1 | · | · | · | · | · | +55.3 |
|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프래그런스 | 수혜1 | +41.5 | -28.3 | -19.5 | +6.3 | -18.4 | +27.5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Qnity 분사 후 듀폰은 전자소재보다 헬스케어·수처리·산업기술의 시계로 움직인다. 주가는 2025년 +28.7%, 2026년 +10.5%였고, 분사된 Qnity는 2026년 +55.3%로 더 빨랐다. 듀폰 내부에서도 2025년 헬스케어·수처리 매출은 9% 늘었지만 다각화 산업재는 3% 줄었다. 고객 수요가 한 방향으로 전파된 국면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분리와 사업별 수요 차이가 수익률을 갈랐다. Olympus의 100개 이상 기기 포장 전환은 의료소재 후행 수요를 확인하지만, PFAS 부담과 건설 약세는 반대편 예외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