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폴리올레핀 기업
라이온델바젤
라이온델바젤은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중간재와 고기능성 수지를 자동차·포장재 고객과 유통사에 판매한다. 생산에는 천연가스액, 나프타와 재생·재생가능 원료가 필요하며, 합작 생산설비와 순환 원료 공급망에도 투자한다.
사업 분류 종합·특수화학 · 산업 소재·화학 · 대표
LYB 갱신 2026.09.24 3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라이온델바젤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0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9-24 기준).
연도별 수익률 · 2026-09-04'21+5.1%'22-1%'23+20.7%'24-17.4%'25-36%YTD+51.6%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고객 매출 301억5,300만달러 (SEC 10-K, 2026-02-20)
- 사업부문 · 올레핀·폴리올레핀 아메리카 · 올레핀·폴리올레핀 유럽·아시아·인터내셔널 · 중간재·유도품 · 첨단 폴리머 솔루션 · 기술
매출처
지급처
- Nexus Circular 신뢰 中· 금액 24,000 metric_tons_per_year · 장기 공급계약 · Nexus Circular의 연간 재생 원료 공급량
Nexus Circular는 장기계약에 따라 라이온델바젤에 연간 약 2만4,000톤의 재생 원료를 공급한다. 원료는 Channelview 공장에서 CirculenRevive 플라스틱 생산에 투입되며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 Neste 신뢰 中
라이온델바젤은 Neste와 장기 상업계약을 맺고 폐유와 잔사유 등에서 만든 Neste RE 재생가능 원료를 조달한다. 계약 금액과 상대별 구매 비중은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처
- PolyMirae 신뢰 高· 점유율 50 percent · FY2025 year-end · 라이온델바젤의 PolyMirae 지분율
라이온델바젤은 DL케미칼과 한국 폴리프로필렌 합작사 PolyMirae 지분을 50%씩 보유한다. 2025년 말 지분율은 SEC 10-K에 공시됐고, 한국어 산업분석도 같은 합작 구조를 확인한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유나이티드 렌탈스 | 선행2 | +43.3 | +7 | +63.6 | +24 | +15.9 | +31.3 |
| 케이시스 | 선행2 | +11.2 | +14.5 | +23.3 | +45 | +40.1 | +17.2 |
| 시스코 | 선행2 | +8.3 | -0.3 | -1.7 | +7.4 | -1 | +11 |
| 코스트코 | 선행2 | +51.8 | -19 | +49 | +39.6 | -5.4 | +10.3 |
| 에코랩 | 선행2 | +9.4 | -37.1 | +37.9 | +19.3 | +13.2 | +7 |
| 달러 제너럴 | 선행2 | +13 | +5.6 | -44.1 | -43.1 | +79.6 | +1.8 |
| 월마트 | 선행2 | +2 | -0.5 | +12.9 | +74 | +24.5 | +0.6 |
| 이마트 | 선행2 | -18.4 | -19.5 | -25.3 | -14.6 | +44.7 | -21.1 |
| 포드 | 선행1 | +137.5 | -42.2 | +15.8 | -13.1 | +42.3 | +15.3 |
| 펩시코 | 선행1 | +20.6 | +6.8 | -3.3 | -7.6 | -1.8 | -2.2 |
| 라이온델바젤 | 본노드 | +5.1 | -1 | +20.7 | -17.4 | -36 | +51.6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글로벌 폴리올레핀 기업. 2025년 -36% 뒤 2026년 +51.6%로 반등했다. 본주(+51.6%)와 수요단(평균 +6.6%)이 같은 보폭으로 움직인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포드(+15.3%), 가장 처진 곳은 펩시코(-2.2%)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