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경량 국제물류
익스페디터스 인터내셔널
익스페디터스는 항공사와 선사에서 운송 용량을 대량 매입해 고객에게 재판매하고, 통관·주문관리·창고·유통 서비스를 제공해 매출을 얻는다. 주요 비용은 항공·해상 운송 용량과 육상 운송 조달이며, 디지털 물류 플랫폼에는 선별적으로 투자한다.
사업 분류 운송·물류 · 산업 인프라·중공업 · 대표
EXPD 갱신 2026.09.24 3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익스페디터스 인터내셔널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2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8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9-24 기준).
연도별 수익률 · 2026-09-04'21+42.5%'22-21.7%'23+23.9%'24-11.9%'25+36.2%YTD+27.4%
익스페디터스 인터내셔널FY2025 총매출 110억 6,900만 9,000달러
▸ 비용Lufthansa Cargo●Averitt●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총매출 110억 6,900만 9,000달러 (SEC 10-K XBRL, 2026-02-25 제출)
- 사업부문 · 항공화물 서비스 · 해상화물 및 해상 서비스 · 통관 및 기타 서비스
매출처
- 홈디포 신뢰 高· 수량 4,500 containers · 2017 response period · 홈디포 중국 공급사 원산지 화물관리에서 수 주 동안 처리한 컨테이너의 공개 최소치
익스페디터스는 홈디포의 중국 공급사 원산지 화물관리를 전담해 수 주 동안 4,500개가 넘는 컨테이너를 처리했다. 양사는 당시 이미 10년 넘게 전략적 물류관계를 유지했고, 홈디포는 이 성과를 근거로 익스페디터스를 2017년 국제 파트너로 선정했다. - 닛산자동차 신뢰 高
익스페디터스는 1993년 일본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닛산 차량과 서비스 부품의 통관 중개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고물량 적시생산 수입, 제조사업장과 기술센터 등으로 서비스 범위가 확대됐으며, 닛산은 2017년 익스페디터스에 사업확장상을 수여했다.
지급처
- Lufthansa Cargo 신뢰 高
익스페디터스는 루프트한자 카고와 항공화물 운송 용량을 조달하는 글로벌 관계를 맺고 있으며, 양사는 2024년 포괄계약으로 협업을 재정의했다. 루프트한자 카고의 2025년 우수상 발표가 특정 거래관계를 확인하고, 익스페디터스의 10-K는 항공사 용량을 대량 매입해 매출원가성 영업비용으로 인식하는 구조를 교차 확인한다. - Averitt 신뢰 高
익스페디터스는 전용 육상운송 운영에 Averitt의 운송 서비스를 사용한다. 익스페디터스가 2025년 운영 우수상을 수여한 사실로 공급관계와 서비스 성과는 확인되지만, 상대별 운송비는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처
- Fleet Logistics Digital Platform 신뢰 高
익스페디터스는 중소 화주용 디지털 화물예약 서비스 Koho를 강화하기 위해 Fleet Logistics의 디지털 플랫폼을 인수했다. 거래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Supply Chain Dive는 전통 포워더가 디지털 역량을 자체 개발하거나 인수하는 선택지 가운데 이번 거래를 분석했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홈디포 | 선행1 | +59.5 | -22 | +12.8 | +15 | -9.3 | -13.7 |
| 닛산자동차 | 선행1 | +14.2 | -23 | +30.6 | -25.4 | -11.8 | -24.7 |
| 익스페디터스 인터내셔널 | 본노드 | +42.5 | -21.7 | +23.9 | -11.9 | +36.2 | +27.4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자산경량 국제물류 기업. 2026년 +27.4%다. 본주(+27.4%)와 수요단(평균 -10.6%)이 같은 보폭으로 움직인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홈디포(-4.7%), 가장 처진 곳은 닛산자동차(-16.5%)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