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 주가가 움직이면 누가 수혜를 보는가? 오리온의 가치사슬 파급은 어디까지인가?
Canonical: https://valuechain.wiki/orion · Facet: ripple · Updated: 2026-07-12T04:08:40.349+00:00 · Source: ValueChain.wiki (cited money-flow graph)

**인용용 요약**: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오리온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4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아시아 소비 시계로 도는 초코파이 제국 기업. 2026년 +11.9%다. 본주(+11.9%)와 수요단(평균 -5.2%)이 같은 보폭으로 움직인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코스트코(+6.7%), 가장 처진 곳은 이마트(-17.1%)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중국·베트남·러시아 해외 소비량 + 밀가루·팜유·코코아 원가 + 환율 시계. AI 무관.

## 수요 사슬 (선행)
- T1 이마트 (https://valuechain.wiki/emart.md)
- T1 코스트코 (https://valuechain.wiki/costco.md)

## 지출 사슬 (수혜)
- T1 리가켐바이오 (https://valuechain.wiki/ligachem-biosciences.md)
- T2 삼성바이오로직스 (https://valuechain.wiki/samsung-biologics.md)
- T3 삼성E&A (https://valuechain.wiki/samsung-e-a.md)
- T3 다나허 (https://valuechain.wiki/danaher.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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