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의 고객인가?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의 매출은 어디서 오는가?
Canonical: https://valuechain.wiki/howmet-aerospace · Facet: customers · Updated: 2026-07-12T03:36:52.001512+00:00 · Source: ValueChain.wiki (cited money-flow graph)

**인용용 요약**: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의 확인된 매출 상대는 GE 에어로스페이스·RTX 외 익명·묶음 관계 2건이다.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매출 엣지 4건, 근거 출처 3건 중 1차공시 1건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 GE 에어로스페이스 (high)  → /ge-aerospace.md
- note: 하우멧이 왜 항공엔진 슈퍼사이클의 병목 공급자인지 보여주는 관계 — GE 에어로스페이스에 LEAP·GEnx 엔진용 단결정 터빈 에어포일·주조 부품을 공급하며 제3자 매출의 약 11%(2025)를 차지한다. 좁은 단결정 주조 캐파를 쥔 소수 공급자라, GE의 협체(내로바디) 엔진 증산과 애프터마켓 스페어 수요가 하우멧 엔진제품 부문 성장으로 직결된다.
- [mentions] 데이터투자 (KO, news, published 2026-02-17) https://www.datatooza.com/article/202602172308381631cd1e7e2f4a_80: "단결정 주조·IGT 블레이드 등 항공·발전 핵심부품 공급."
- [confirms] 미국 SEC(하우멧) (EN, filing, published 2026-02-12)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4281/000000428126000012/hwm-20251231.htm: "RTX와 GE 에어로스페이스가 각각 제3자 매출의 약 11%(2025)."

### RTX (high)  → /rtx.md
- note: 프랫앤휘트니(RTX)의 GTF(기어드 터보팬) 엔진용 주조·단조 부품을 공급하며 GE와 동률 최대 고객(제3자 매출의 약 11%, 2025). GTF의 내로바디 증산과 정비 사이클이 성장 동력이자, RTX 측 엔진 리콜·정비 이슈가 그대로 물량 변수로 전이되는 양날의 의존.
- [confirms] 미국 SEC(하우멧) (EN, filing, published 2026-02-12)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4281/000000428126000012/hwm-20251231.htm: "RTX가 제3자 매출의 약 11%(2025), GE와 동률 최대 고객."

### 상용 항공 엔진 슈퍼사이클·애프터마켓 (high)
- note: 실적을 끄는 사이클 그 자체 — 엔진제품 부문 매출 43억2,700만 달러가 전사 82억6,900만 달러의 절반이자 성장의 핵심이다. 내로바디(LEAP·GTF) 신조 엔진 증산에 더해, 마진이 높은 정비·스페어(애프터마켓) 수요가 겹쳐 FY2025 영업이익 20억4,600만 달러(+25%)·순이익 15억800만 달러(+31%)를 만들었다. 보잉 737 MAX 증산 승인(FAA, 2025.10)은 구조물·패스너 물량의 상방 스위치.
- [mentions] 모건스탠리/컨센서스 (EN, research, published 2026-05-08) https://www.marketbeat.com/stocks/NYSE/HWM/forecast/: "컨센서스 Strong Buy·평균 목표 ~$306(모건스탠리 $315), 방산·IGT·데이터센터 마진 상방."
- [confirms] 미국 SEC(하우멧) (EN, filing, published 2026-02-12)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4281/000000428126000012/hwm-20251231.htm: "총매출 82.69억 달러, 엔진제품 43.27억, 영업이익 20.46억, 순이익 15.08억(+31%)."

### 산업용 가스터빈 OEM (IGT·데이터센터 전력) (mid)
- note: 항공 사이클에 데이터센터 전력난이 얹힌 두 번째 성장축 — 고급 냉각·코팅 대형 IGT 터빈 부품이 매출의 약 11%(오일가스·가스터빈)를 차지한다. 지멘스에너지·GE버노바·미쓰비시중공업 등 IGT 프라임에 블레이드를 대는 소수 공급자로, AI 데이터센터발 가스발전 증설이 이 부문 수요를 끌어올린다. (개별 OEM 계약비중은 미공시, cpid 미부여)
- [confirms] 데이터투자 (KO, news, published 2026-02-17) https://www.datatooza.com/article/202602172308381631cd1e7e2f4a_80: "IGT 터빈 블레이드 공급체인 점유율 약 50%, 지멘스·MHI·GE버노바 등에 공급."
- [confirms] 미국 SEC(하우멧) (EN, filing, published 2026-02-12)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4281/000000428126000012/hwm-20251231.htm: "가스터빈·오일가스가 2025년 매출의 약 11%, 고급 냉각·코팅 터빈 부품."

반대 방향: https://valuechain.wiki/howmet-aerospace/suppliers.md · 파급: https://valuechain.wiki/howmet-aerospace/ripple.md

---
전체 노드: https://valuechain.wiki/howmet-aerospace.md · JSON: https://valuechain.wiki/howmet-aerospace.j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