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움직이면 누가 수혜를 보는가?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치사슬 파급은 어디까지인가?
Canonical: https://valuechain.wiki/doosan-enerbility · Facet: ripple · Updated: 2026-07-12T03:46:20.010477+00:00 · Source: ValueChain.wiki (cited money-flow graph)

**인용용 요약**: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3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5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코스피 대형주·발전기자재·원전·가스터빈 슈퍼사이클 기업. 2026년 -12.6%다. 본주(-12.6%)와 수요단(평균 -38.2%)이 같은 보폭으로 움직인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뉴스케일파워(-31.5%), 가장 처진 곳은 한국전력(-44.9%)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2024 신규수주 14.7조(역대 최대·전년 2배), 1Q26 수주잔고 24.1조(+46%). 체코 5.64조 + AI 데이터센터 가스터빈이 두 성장축.

## 수요 사슬 (선행)
- T1 한국전력 (https://valuechain.wiki/korea-electric-power.md)
- T1 뉴스케일파워 (https://valuechain.wiki/nuscale.md)

## 지출 사슬 (수혜)
- T1 두산밥캣 (https://valuechain.wiki/doosan-bobcat.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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